2026.1.28.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넷마블의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와 ‘묵시록의 사기사’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오픈월드 수집형 RPG다.
- 정식 출시일: 1월 28일
- 장르: 오픈월드 수집형 RPG
- 세계관: ‘일곱 개의 대죄’와 ‘묵시록의 사기사’ 사이 시점
- 핵심 특징: 대륙 ‘브리타니아’를 자유롭게 탐험 가능한 오픈월드
※ 본 내용은 CBT(비공개 테스트) 기준이며, 정식 출시 버전과는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브리타니아 오픈월드 구성 특징
게임의 무대가 되는 ‘브리타니아’ 대륙은 원작 설정을 충실히 반영해 구현되었으며, 주요 사건의 배경이 된 장소들을 직접 탐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 원작 팬을 고려한 지역 재현
- 메인 퀘스트 외에도 자유 탐험 요소 풍부
- 스토리 진행과 별도로 방문 가치가 있는 명소 다수 존재
1막: 리오네스 왕국
스토리 배경
1막의 주 무대인 리오네스 왕국은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부재로 선왕 바트라가 통치하고 있다.
- 주인공: 트리스탄, 티오레
- 시대적 배경: ‘일곱 개의 대죄’와 ‘묵시록의 사기사’ 중간 시점
등장 캐릭터
- 하우저: 성기사장으로 왕국 실무 담당
- 슬레이더: 바트라 알현 시 호위 역할
- 헨드릭슨, 드레퓌스 등 원작 주요 인물 등장
주요 탐험 지역
- 리오네스 성 인근 사건 중심 전개
- 페네스 호반: 에스카노르와 에스타롯사 전투의 흔적
2막: 요정왕의 숲
스토리 핵심
트리스탄이 획득한 마도구 ‘별의 서’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방문한 요정왕의 숲은 시간의 흐름이 뒤틀린 공간이다.
- 배경 시점: 십계 부활 이후
- 마신족 침공으로 숲이 독기로 오염된 상태
주요 등장 인물
- 킹: 요정왕의 힘을 완전히 각성하기 전 모습
- 게라드: 현재 관념을 유지하는 요정왕 보좌관
시간 왜곡으로 인한 갈등과 해프닝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2막의 핵심 재미 요소다.
3막: 용의 무덤
오리지널 전개
요정왕의 숲 북부를 지나 진입하는 용의 무덤에서는 원작에 등장하지 않았던 신규 종족 ‘드라코 족’이 등장한다.
- 프롤로그 이후 최초의 본격 오리지널 스토리
- 인간·여신·마신·거인·요정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종족
분위기 및 특징
- 거대한 뼈 무덤, 불타는 하늘 등 황량한 배경
- 기존 하이 판타지와는 다른 다크한 분위기
-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가 설정·디자인 참여
새로운 캐릭터와 서사를 통해 게임 내 가장 인상적인 모험 구간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원작 명소 및 향후 콘텐츠 가능성
원작의 굵직한 사건이 벌어졌던 장소 대부분이 지도 내 워프 포인트로 구현돼 있어 향후 콘텐츠 업데이트 가능성이 높다.
- 바냐 마을, 솔가레스 요새
- 광산 마을 페르젠
- 바이젤 싸움축제 관련 지역
원작 팬이라면 만화 속 장면과 게임 내 구현을 비교하는 재미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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