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8.18. - 2025.9.24.
HMM, 자사주 2조원 규모 공개매수후 소각

포스코, HMM 인수전 참여 검토
대규모 자문단 구성
포스코는 HMM 인수를 위해 삼일PwC, 보스턴컨설팅그룹(BCG) 등과 협력해 대규모 자문단을 꾸림. 회계법인, 로펌, 컨설팅사가 총동원돼 사업성 평가와 인수 전략을 마련 중임.
HMM 지분 구조
- 산업은행: 36.02%
- 한국해양진흥공사: 35.67%
자사주 공개매수 종료 후 두 기관의 보유 지분율은 30% 초반대로 낮아질 전망임. 포스코는 산은 지분 확보를 통해 최대주주에 오르는 방안을 유력 검토 중임.
과거 민영화 무산
2023년 하림그룹과 동원그룹이 인수전에 참여했으나 협상은 작년 초 무산됨. 포스코홀딩스는 당시 HMM 인수는 중장기 사업 방향과 맞지 않는다며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음.
해운업 진출 배경
최근 철강과 배터리 사업 부진으로 신성장 동력 발굴이 절실해짐. 철광석을 대형 건화물선으로 수입하는 포스코 입장에서는 해운사 직접 운영 시 연간 조 단위 물류비 절감 효과 기대 가능함.
포스코 입장
포스코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며 "투 코어(철강·이차전지 소재)+뉴 엔진(신사업)" 전략에 따라 사업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신사업을 지속 발굴 중이라고 밝힘.
HMM이 2조1432억원 규모의 자사주 공개매수를 실시해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이는 올해 1월 발표한 2조50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공개매수 개요
- 매수 규모: 보통주 8180만1526주 (전체 발행주식의 약 8%)
- 매수 가격: 주당 2만6200원
- 총 매입 금액: 2조1432억원
- 청약 기간: 8월 18일 ~ 9월 12일
- 소각 예정일: 9월 24일
- 중개사: KB증권
매수 방식
- 응모 주식 수가 목표치보다 적으면 전량 매수
- 목표치를 초과하면 안분비례로 매수
주요 변수
- 대주주 산업은행(36.02%), 해양진흥공사(35.67%)의 참여 여부 미정
- 참여 여부에 따라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
- 컨테이너 시황 약세 속 주가 하단 지지 요인
최근 실적
- 2024년 2분기 매출: 2조6227억원 (전년 대비 +1.5%)
- 영업이익: 2332억원 (전년 대비 -63.8%)
대규모 자사주 매입후 소각, 주주가치 제고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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