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세계 제약 원료 중국 전시회(CPhI China 2026) 참가

항암면역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박셀바이오가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CPHI China 2026’에 참가한다. 회사는 항체 기반 신약개발 기술과 의약품 제제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사업화 기회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CPHI China 2026 참가 개요
CPHI China는 전 세계 120여 개국의 제약·바이오 기업과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산업 전시회다. 글로벌 제약산업의 최신 기술과 협력 기회를 공유하는 대표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 행사명: CPHI China 2026
- 일정: 2026년 6월 16일~18일
- 장소: 중국 상하이
- 참가 형태: KOTRA와 공동 참가
- 목적: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및 기술 사업화 추진
주요 소개 기술
박셀바이오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세대 항체 플랫폼과 의약품 제제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 신규 개량 이중항체
- 황반변성 치료용 개량항체제제
- 의약품 제제 및 개량신약 기술
-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 추진
- 공동 연구개발 협력 기회 발굴
신규 개량 이중항체 기술
박셀바이오가 개발 중인 신규 개량 이중항체는 두 개의 표적을 동시에 인식할 수 있는 항체다. 항체 절편(Fragment)을 활용해 기존 항체보다 크기를 줄여 암 조직 침투율과 치료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 두 개의 표적 동시 타깃 가능
- 항체 절편 기반 소형화 설계
- 암 조직 침투율 향상
- AI 기반 항체 구조 최적화 적용
- 효능과 안전성 동시 개선 목표
- 다양한 질환으로 확장 가능
황반변성 치료용 개량항체제제
황반변성 치료용 개량항체제제는 기존 안구 내 직접 주사 방식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점안제 형태로 개발 중인 차세대 치료제다.
- 점안제 형태의 비침습적 치료제 개발
- 나노바디 기반 항체 활용
- DDS(약물전달시스템) 기술 적용
- AI 기반 구조 및 효능 최적화
- 안구 내 약물 전달 효율 향상
- 환자 편의성과 치료 순응도 개선 기대
글로벌 사업화 전략
박셀바이오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글로벌 제약사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기술수출 및 공동개발 기회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추진
- 해외 제약사와 공동 연구개발 협력 확대
- 신규 사업화 파트너 발굴
- 차세대 항체 플랫폼 글로벌 경쟁력 홍보
- 신성장 동력 확보 추진
회사 측 입장
박셀바이오는 CPHI China 2026 참가를 통해 자사가 보유한 항체 개발 기술과 DDS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적극 소개하고, 해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화 성과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다가오는 이벤트
2026.6.18.
2026.6.19.
2026.6.26.
2026.7.7. - 2026.7.24.
2026.7.8.
2026.7.29. - 2026.8.14.
2026.7.29. - 2026.8.20.
2026.8.17.
2026.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