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9.
엔씨소프트, 아이온2 한국, 대만 출시

엔씨소프트가 엔비디아(NVIDIA) 한국 지포스 사업 25주년을 기념해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신작 ‘아이온2(AION2)’와 ‘신더시티(CINDER CITY)’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엔씨소프트는 유일한 게임 시연사로 참여해 최신 빌드와 신규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아이온2(AION2): 차세대 MMORPG의 귀환
- 출시 일정: 2025년 11월 19일 (한국 및 대만)
- 장르: MMORPG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 특징:
- 클래스별 개성이 뚜렷한 전투 시스템
- ‘비행’ 및 ‘활공’ 등 아이온 IP의 상징적 모션 구현
- 방대한 PvE(플레이어 대 환경) 콘텐츠
- 향상된 그래픽과 몰입감 높은 세계관
아이온2 개발을 총괄하는 백승욱 엔씨 CBO(전무)는 “원작의 감성과 세계관을 이어가면서도 최고의 기술을 집약한 ‘아이온의 완전체’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신더시티(CINDER CITY): 오픈월드 택티컬 슈터 신작
- 개발사: 엔씨소프트 산하 빅파이어 게임즈(Bigfire Games)
- 장르: 오픈월드 택티컬 슈터
- 공개 이력: 2025년 8월 독일 쾰른 ‘엔비디아 게임스컴’에서 RTX 플래그십 타이틀로 첫 공개
- 신규 트레일러 주요 내용:
- 서울 삼성동 등 실제 도시를 정교하게 구현한 전장
- 다양한 택티컬 기어 및 무기를 활용한 전투 시스템
- 주요 인물 ‘조이(Joy)’ 중심의 스토리 내러티브
엔씨소프트의 발언
엔씨소프트 이성구 CBO(부사장)은 무대에서 “엔씨소프트는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과 기술을 추구하며 엔비디아와 오랜 협업을 이어왔다”며 “11월 출시 예정인 아이온2와 엔비디아 최신 기술로 개발 중인 신더시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엔씨소프트는 자체 기술력과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MMORPG와 택티컬 슈터 장르 양쪽에서의 차세대 라인업을 공개함으로써 2025년 신작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해당 내용은 AI가 자동으로 작성·요약한 것이므로, 세부 내용은 실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원문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