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2.

코스피200, 코스닥150 정기변경

코스피200, 코스닥150 정기변경

한국거래소가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정기변경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변경 사항은 오는 6월 11일 장 마감 후 지수에 반영되며, 패시브 자금의 유입·유출에 따른 수급 변화가 예상된다.

코스피200 신규 편입 종목

코스피200에는 총 4개 종목이 새롭게 편입된다.

  • DB하이텍
  • HD건설기계
  • 달바글로벌
  • OCI

유안타증권은 예상 리밸런싱 수요를 DB하이텍 1,154억원, HD건설기계 1,111억원, 달바글로벌 466억원, OCI 134억원으로 추정했다. 코스피200 추종 자금 규모는 약 91조8,000억원으로 분석됐다.

코스피200 편출 종목

  • GS건설
  • 세방전지
  • GKL
  • 녹십자홀딩스

예상 유출 규모는 GS건설 -466억원, 세방전지 -106억원, GKL -80억원, 녹십자홀딩스 -75억원 수준으로 추정됐다.

달바글로벌 오버행 이슈 주목

달바글로벌은 신규 편입 종목 가운데 오버행(잠재 매도 물량) 이슈가 남아 있는 종목으로 평가된다.

  • 프리IPO 재무적투자자(FI) 지분 4.19%
  • 우리사주 지분 0.81%
  • 콜마홀딩스 보유 지분 1.89% 보호예수 해제

다만 자회사 한국콜마와의 ODM(제조자개발생산) 협력 관계 등을 고려할 때 실제 수급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코스닥150 신규 편입 종목 16개

코스닥150에서는 총 16개 종목이 새롭게 편입됐다.

  • 현대무벡스
  • 비츠로셀
  • 브이엠
  • 성호전자
  • 휴림로봇
  • 오름테라퓨틱
  • 원익홀딩스
  • 쎄트렉아이
  • 미래에셋벤처투자
  • 아이티센글로벌
  • 에이치브이엠
  • 삼현
  • 기가비스
  • 로보스타
  • 삼표시멘트
  • 한라캐스트

예상 리밸런싱 수요 상위 종목

  • 현대무벡스 : 1,131억원
  • 비츠로셀 : 872억원
  • 브이엠 : 831억원
  • 성호전자 : 761억원
  • 휴림로봇 : 755억원
  • 오름테라퓨틱 : 751억원
  • 원익홀딩스 : 639억원
  • 쎄트렉아이 : 596억원

코스닥150 추종 자금 규모는 약 11조4,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시장 예상과 달랐던 편입 결과

비츠로셀과 미래에셋벤처투자, 성호전자는 시장 예상보다 편입 가능성이 낮게 평가됐지만 실제 편입에 성공했다. 반면 편입 후보로 거론됐던 태광, 다날, 비나텍은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또한 관심을 모았던 파두와 대한광통신도 이번 코스닥150 편입에 실패했다.

코스닥150 편출 종목

  • 에코프로에이치엔
  • 솔트룩스
  • 서울반도체
  • 성일하이텍
  • 미코
  • 메디톡스
  • 동국제약
  • 원텍
  • 바이넥스
  • 제우스
  • 셀바스AI
  • 현대힘스
  • 에코앤드림
  • 엠로
  • 골프존
  • 콜마비앤에이치

주요 예상 유출 규모는 에코프로에이치엔 -245억원, 솔트룩스 -138억원 수준으로 분석됐다.

투자 포인트

  • 정기변경 리밸런싱은 6월 11일 종가 기준으로 진행
  • 코스피200은 4종목, 코스닥150은 16종목이 신규 편입
  • ETF 및 인덱스 펀드 자금 유입·유출에 따른 단기 수급 변화 예상
  • 코스닥150 편입 종목의 수급 효과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가능성
  • 다만 실제 주가 영향은 유동성, 선반영 여부, 차익실현 물량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2026.5.27. /

오는 6월 코스닥150지수와 코스피200지수의 정기 변경을 앞두고 시장에서는 서로 다른 전망이 나오고 있다. 코스닥150은 대규모 종목 교체가 예상되는 반면, 코스피200은 제한적인 수준의 변경에 그칠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닥150, 15개 종목 대거 교체 전망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번 코스닥150 정기 변경에서는 편입과 편출이 각각 15종목씩 이뤄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실제로 반영될 경우 2023년 이후 최대 규모의 교체다.

  • 편입 예상 종목: 원익홀딩스, 파두, 미래에셋벤처투자, 성호전자, 현대무벡스, 쎄트렉아이, 휴림로봇 등
  • 편출 예상 종목: 솔트룩스, 셀바스AI, 엠로, 서울반도체, 제우스 등

편출 예상 종목들은 시가총액 순위 하락 등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피200은 제한적 교체 예상

반면 코스피200지수는 상대적으로 변화 폭이 작을 것으로 전망된다.

  • 편입 예상 종목: HD건설기계, 달바글로벌, OCI
  • 편출 예상 종목: GKL, 녹십자홀딩스, 세방전지

전체적으로 약 3개 종목 수준의 제한적인 교체가 예상된다.

지수 변경 일정 및 선정 기준

코스닥150과 코스피200은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정기 변경이 진행된다.

  • 산업군별 시가총액
  • 거래대금
  • 일평균 시가총액

위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편입·편출 종목이 결정된다. 이번 변경안은 한국거래소 주가지수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중 확정되며, 실제 반영은 6월 11일 장 마감 이후 이뤄질 예정이다.

신규 편입 종목, 과거 주가 흐름 양호

과거 사례를 보면 신규 편입 종목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 2020년 이후 코스닥150 정기 변경 12차례 분석
  • 편입 4개월 전부터 실제 편입일까지 주가 하락 사례는 3차례에 불과
  • 하락 폭도 대부분 5% 내외로 제한적

시장에서는 지수 편입 기대감이 주가를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ETF 자금 증가로 수급 영향 확대 전망

코스피200과 코스닥150은 국내 대표 지수로, 이를 추종하는 ETF와 인덱스 펀드 규모가 크다. 이에 따라 정기 변경 시 패시브 자금의 기계적 매수·매도가 발생한다.

특히 최근 ETF 시장 규모가 급격히 확대되면서 편입·편출 종목 간 수급 차이도 더욱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코스닥150 ETF 순자산: 지난해 말 4조원대 → 현재 약 14조7561억원
  • 정부 정책 기대감 등으로 자금 유입 확대

유동주식비율 조정까지 겹쳐 변동성 확대 가능성

이번 정기 변경에서는 신규 편입·편출뿐 아니라 기존 종목들의 유동주식비율 조정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이로 인해 리밸런싱 규모가 커지고, 추종 자금의 매매 강도 역시 과거보다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 ETF 및 인덱스 펀드의 매매 수요 확대 가능성
  • 편입 종목은 수급 유입 기대
  • 편출 종목은 단기 수급 부담 가능성
2026.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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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이벤트

2026.6.29.

한국거래소가 오는 29일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개별주식 위클리 옵션'을 새롭게 상장한다. 위클리 옵션 도입 배경 현재 국내 옵션 시장에는 64개 종목에 대한 월간 만기 옵션만 상장되어 있다. 최근 커버드콜 ETF 등 배당형 투자상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위클리 옵션이 없어 다양한 파생형 ETF 개발에 제약이 있었다. 국내 옵션 시장은 월물 옵션 중심으로 운영 커버드콜 ETF 등 다양한 상품 개발 수요 증가 해외 시장은 위클리 옵션 기반 파생 ETF가 활성화 상장 대상 종목 시장 수요가 높은 국내 대표 대형주 4종목이 우선 상장 대상에 선정됐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상품 구조 및 거래 방식 위클리 옵션은 매주 목요일 상장되고, 다음 주 목요일에 만기가 도래하는 단기 옵션 상품이다. 매주 목요일 신규 상장 다음 주 목요일 만기 최장 거래 기간 1주 기존 주식옵션과 동일한 거래 제도 적용 다만 매월 두 번째 목요일은 기존 월물 옵션 만기일과 중복되기 때문에 해당 주에는 위클리 옵션이 상장되지 않는다. 기대 효과 거래소는 이번 위클리 옵션 도입이 ETF 상품 다양화와 투자 전략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커버드콜 ETF 등 신규 상품 개발 기반 마련 투자자들의 단기 투자·헤지 전략 다양화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 기대 해외 파생상품 시장으로의 자금 유출 완화 시장 전망 위클리 옵션은 짧은 만기 특성상 투자자들이 시장 변동성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금융투자업계의 ETF 상품 개발 범위를 넓혀 국내 파생상품 시장의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7.1.

오는 7월 1일부터 코스닥 시장의 상장유지 및 상장폐지 기준이 강화되면서 상장사들의 주식병합이 급증하고 있다. 기업들은 액면가와 주가를 높여 저가주 이미지를 개선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실질적인 기업가치 개선 없이 외형만 바꾸는 '액면가 착시'라는 지적도 나온다. 주식병합 실시 기업 급증 강화된 상장유지 기준 시행을 앞두고 코스닥 기업들의 주식병합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다. 올해 주식병합 결정 기업 167곳 전년 동기(8곳) 대비 약 21배 증가 여러 주를 1주로 합쳐 액면가와 주가를 높이는 방식 기업가치는 변하지 않지만 저가주 이미지를 개선하는 효과 상장유지 기준 강화 대응 한국거래소는 시가총액, 유동성, 수익성 등 상장유지 요건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일부 기업들은 관리종목 지정이나 상장폐지 심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주식병합을 추진하고 있다. 7월부터 상장유지 기준 강화 시행 시가총액·유동성·수익성 요건 강화 저가주 중심 기업들의 대응 확대 병합 효과는 제한적 주식병합 이후에도 상당수 기업의 주가는 다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가만 높아졌을 뿐 기업의 실적이나 성장성이 개선되지 않으면 장기적인 효과는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병합 후 주가가 다시 1,000원 아래로 하락한 사례 다수 거래량 감소 및 투자심리 위축 발생 시가총액 변화는 거의 없음 기업가치 개선 효과는 제한적 '액면가 착시' 논란 전문가들은 주식병합이 회계적인 조정일 뿐 근본적인 기업 체질 개선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실적과 현금흐름, 성장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투자자들의 평가 역시 달라지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주식 수 감소와 주가 상승은 회계적 변화 실적 개선 없는 병합은 효과 지속 어려움 유동성 감소로 투자 매력이 낮아질 가능성 코스닥 시장 구조 개편 추진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시장을 기업 규모와 성장성에 따라 구분하는 세그먼트 개편도 추진하고 있다. 우량 성장기업 중심의 프리미엄 시장을 별도로 운영해 글로벌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우량 성장기업 중심 프리미엄 시장 검토 일반기업 시장과 차별화 추진 글로벌 투자자 유치 및 대표기업 경쟁력 강화 기업 간 양극화 심화 전망 시장에서는 코스닥이 우량기업과 한계기업으로 양분되는 '투트랙 구조'로 재편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실적 기반 기업에는 자금이 집중되는 반면, 적자 기업은 상장 유지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닥 상장사 약 20%가 관리종목 또는 상장폐지 위험 가능성 바이오·콘텐츠·신재생에너지 업종 부담 확대 반도체 소부장·AI·로봇 등 실적 기반 성장기업은 수혜 기대 핵심 포인트 7월 상장유지 기준 강화 앞두고 주식병합 급증 병합은 기업가치 변화 없는 외형 조정에 불과 실적 없는 '액면가 착시'에 대한 투자자 주의 필요 코스닥 시장은 우량기업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 향후 기업의 실적과 성장성이 더욱 중요한 투자 기준이 될 전망

2026.7.4.

정부가 청년층 탈모 치료에 건강보험 적용을 검토하는 가운데 의료계와 보건학계, 환자단체의 반대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건강보험 재정은 생명과 직결된 중증질환과 필수의료에 우선 투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한의사협회 "건보 재정 우선순위 훼손 우려" 대한의사협회는 탈모로 인한 사회적 고통에는 공감하지만 건강보험은 국민 생명을 위한 사회안전망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료진 부족과 필수의료 붕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탈모 치료 급여화는 우선순위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충분한 재정 영향 평가 없이 건강보험 적용을 추진하는 것은 재정 운용의 방향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정부 "국민 의견 반영해 신중히 검토" 보건복지부는 국민 의견을 수렴해 탈모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건강보험은 원형탈모 등 일부 질환성 탈모에만 적용되고 있다. 정부는 취업·대인관계·정신건강 영향을 고려해 20~34세 청년층을 우선 적용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 학계·환자단체도 우선순위 문제 제기 보건의료 전문가들은 치료비 부담으로 중증질환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가 여전히 많은 만큼 생명과 직결된 의료 지원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중증질환 치료제 급여화는 미루면서 탈모 치료를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정책 우선순위가 뒤바뀐 것이라고 비판했다. 다음 달 국민 토론회 개최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다음 달 4일 국민 200명이 참여하는 '모두의 토론회'를 열어 탈모 건강보험 적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 향후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26.7.7. - 2026.7.8.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 튀르키예가 군사작전에 필요한 연료 공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군용 연료 파이프라인 확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란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에너지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군사 연료 확보 체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튀르키예 내 주요 파이프라인 연결 추진 이번 사업의 핵심은 튀르키예 서북부 동트라키아 지역 촐루 인근 파이프라인과 남부 메르신 지역 인근 파이프라인을 연결하는 것이다. 동트라키아 촐루 지역과 메르신 지역 파이프라인 연결 추진 기존 파이프라인은 냉전 시기 나토군 연료 공급 목적으로 구축 메르신 인근에는 인질리크 공군기지가 위치 인질리크 기지는 미군 전술핵무기 보관 시설로 알려짐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안보 강화 나토는 최근 중동과 동유럽 지역의 지정학적 갈등이 심화되면서 군사작전에 필요한 연료 확보와 물류망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 충돌 지속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에너지 공급 차질 가능성 확대 군사 연료 운송망 안정성 확보 필요성 증가 튀르키예는 이란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흑해를 사이에 두고 우크라이나와도 인접해 있어 전략적 요충지로 평가받는다. 다음 달 나토 정상회의서 최종 논의 전망 나토는 다음 달 7~8일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열리는 정상회의에서 파이프라인 확장 사업을 포함한 주요 연료 공급망 강화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상회의 일정: 다음 달 7~8일 개최 장소: 튀르키예 앙카라 연료 공급망 확장 사업 최종 승인 가능성 280억 달러 규모 공동 예산 투입 사업 자금은 나토가 운영하는 약 280억 달러 규모의 공동 예산에서 지원된다. 파이프라인이 설치되는 국가들은 향후 유지·보수 비용을 분담하게 된다. 사업 재원: 나토 공동예산 약 280억 달러 참여 국가들이 유지·보수 비용 분담 총 12개국을 연결하는 연료 인프라 구축 계획 총 1만km 규모 군용 연료망 구축 나토가 추진하는 전체 파이프라인 확장 사업은 총연장 약 1만km 규모다. 군사기지와 민간 공항, 보급창 등을 연결해 공중수송과 공중급유 등 군사작전 지원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총연장 약 1만km 규모 파이프라인 구축 군사기지·민간공항·보급창 연결 공중급유 및 군수지원 역량 강화 전시 및 비상 상황 대응 능력 향상 기대 루마니아 연결 사업도 검토 튀르키예 국방부는 지난달 나토에 자국과 루마니아를 연결하는 12억 달러 규모 군용 파이프라인 사업도 제안한 바 있다. 사업 규모: 약 12억 달러 튀르키예~루마니아 연결 구상 호르무즈 해협 경유 해상 연료 운송 의존도 축소 목적 유럽 군사 연료 공급망 다변화 기대

2026.7.8.

삼현이 오는 7월 8일 서울 여의도 IFC에서 기관투자자와 언론사를 대상으로 '삼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데이 2026(Marketing Communication Day 2026)'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전략과 차세대 로봇용 액추에이터 브랜드 '액슬론(AXLON)'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본격 소개 삼현은 자동차 전장 액추에이터 기술력을 기반으로 추진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의 성과와 향후 성장 전략을 시장에 공개할 계획이다. 행사명: 삼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데이 2026 일시: 2026년 7월 8일 장소: 서울 여의도 IFC 대상: 기관투자자 및 언론사 차세대 액추에이터 브랜드 '액슬론' 최초 공개 행사의 핵심은 삼현이 독자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 브랜드 '액슬론(AXLON)'의 첫 공개와 실물 시연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전용 액추에이터 브랜드 공개 실물 제품 및 구동 시연 진행 제품 경쟁력과 기술력 소개 시장 진입 전략 공식 발표 맞춤형 제품 라인업 공개 삼현은 연구개발(R&D) 투자와 초정밀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한 다양한 액추에이터 제품군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초정밀 설계 기반 제품 공개 휴머노이드 로봇용 맞춤형 라인업 소개 차세대 로봇 핵심 부품 기술력 강조 행사 주요 프로그램 박기원 대표의 휴머노이드 사업 전략 IR 발표 기업 및 제품 혁신 영상 상영 액슬론 최초 공개 및 실물 시연 질의응답(Q&A) 세션 진행 글로벌 로봇 공급망 진출 목표 박기원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삼현의 기술 경쟁력을 직접 증명하고, 글로벌 로봇 공급망 진입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공략 본격화 독자 브랜드 '액슬론' 중심 성장 전략 추진 글로벌 로봇 완제품 공급망 진입 목표 대규모 매출 성장 기반 마련 기대 핵심 포인트 삼현, 7월 8일 마컴데이 2026 개최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전략 공개 차세대 액추에이터 브랜드 '액슬론' 첫 공개 실물 제품 시연 및 시장 진입 전략 발표 글로벌 로봇 공급망 진출 및 성장 비전 제시

2026.7.15.

세계 5위와 6위 경제 대국인 인도와 영국이 3년간의 협상 끝에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고, 오는 7월 15일부터 공식 발효한다. 양국은 이번 협정을 통해 무역 확대와 투자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3년 협상 끝에 FTA 발효 영국 산업통상부는 인도·영국 FTA가 28일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7월 15일부터 발효된다고 발표했다. 양국 정상은 G7 정상회의 기간 프랑스에서 열린 회담을 통해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 이번 협정은 2022년부터 진행된 협상이 3년 만에 결실을 맺은 것이다. 양국 경제에 기대되는 효과 영국 정부는 협정 시행 첫해 약 4억 파운드(약 8,100억 원)의 관세 절감 효과를 예상했다. 영국 GDP는 연간 약 48억 파운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양국 교역 규모는 2040년까지 약 255억 파운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협정 내용 자동차, 위스키, 섬유 등 주요 품목의 관세를 상호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무역과 투자 확대를 통해 양국 기업의 시장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철강 관세 문제도 해결 인도는 영국의 철강 관세 정책으로 협정 발효가 지연될 가능성을 우려했으나, 양국은 관련 쟁점을 해결하며 최종 발효에 합의했다. 영국은 자국 철강 산업 보호를 위해 무관세 수입 물량을 축소하고, 이를 초과하는 수입품에는 높은 관세를 부과할 방침이다. 미국 관세 정책이 협상 속도 높여 당초 협상은 장기간 교착 상태를 이어왔지만, 미국의 고율 관세 정책 이후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이 협상에 속도를 내면서 최종 타결에 이르렀다.

2026.7.23.

HLB그룹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10개 상장사가 참여하는 통합 주주간담회를 개최했다. 약 260명의 주주가 참석했으며, 주요 파이프라인과 향후 빅 이벤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존 연 1~2회 → 통합 간담회로 확대 향후 5개월 내 주요 이벤트 다수 예정 주주와의 소통 강화 목적 진양곤 의장 메시지 진양곤 의장은 HLB가 실패를 극복하며 성장해온 과정을 강조하며, 향후 성과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패를 교훈 삼아 성장 궤도 구축” 연구진 노력에 대한 존중 강조 도전을 존중하는 시장 문화 조성 의지 표명 김태한 회장 합류 및 전략 올해 합류한 김태한 회장은 글로벌 바이오 경험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 경쟁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삼성그룹에서 CMO·바이오시밀러 사업 경험 HLB 파이프라인 + 글로벌 노하우 결합 신약 중심 글로벌 바이오 기업 도약 목표 핵심 이슈: 항암 신약 FDA 승인 진행 상황 주주들의 관심은 간암 및 담관암 치료제의 FDA 승인 여부에 집중됐다.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 ‘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 심사 진행 중 CMC(제조·품질) 이슈로 보완요구서(CRL) 수령 7월 내 최종 승인 여부 결정 예정 담관암 치료제 ‘리라푸그라티닙’ → 9월 승인 예상 계열사별 주요 성장 전략 HLB그룹 주요 계열사들은 각자의 성장 전략과 파이프라인을 발표했다. HLB이노베이션: 반도체 + 바이오 투트랙 전략, CAR-T 개발 HLB테라퓨틱스: 신경영양성각막염 글로벌 임상 3상 진행 HLB제넥스: 효소 기반 바이오헬스 소재 및 뇌질환 신약 HLB펩: 펩타이드 의약품, 비만 치료제, 뷰티 사업 확대 기타 계열사 현황 다른 계열사들도 영상 발표를 통해 사업 현황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HLB글로벌, HLB바이오스텝, HLB생명과학 HLB제약, HLB파나진 등 참여 향후 방향성 HLB그룹은 계열사 간 시너지와 확장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강조했다. 개별 성장 → 연결·확장 중심 구조 주주 소통 지속 확대 중장기 성장 청사진 제시

2026.7.29. - 2026.8.14.

회사는 주식 유동성을 높이고 거래 활성화를 위해 1주를 5주로 나누는 주식분할을 추진한다. 이번 주식분할은 오는 7월 임시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주식분할 주요 내용 액면가: 500원 → 100원 분할 비율: 1주 → 5주 보통주 발행주식 수: 910만주 → 4,550만주 추진 목적 유통 주식 수를 늘려 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고, 주식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주요 일정 임시주주총회 예정일: 2026년 7월 16일 신주 효력 발생일: 2026년 7월 31일 매매거래 정지 기간: 2026년 7월 29일 ~ 2026년 8월 14일 신주 상장 예정일: 2026년 8월 18일 참고 사항 주식분할은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안건이 승인되어야 최종 확정된다. 분할 전 발행주식 수 1,000만주에서 소각 예정 자기주식 90만주를 제외한 910만주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세부 일정은 주주총회 결과 및 관계기관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라 구주권 제출 및 신주권 교부 절차는 별도로 진행되지 않는다. 투자 포인트 주식분할은 기업가치 자체를 변화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주가를 낮춰 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고 거래량 증가를 유도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유동성 개선 효과가 기대되며, 분할 이후 수급 변화에 따라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2026.8.5.

SAMG엔터가 오는 8월 개봉 예정인 영화 '사랑의 하츄핑 : 고래보석의 전설'에 대한 기대감으로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후속작 흥행 여부가 실적 개선과 IP(지식재산권)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후속작 개봉 기대감에 주가 상승 SAMG엔터 주가는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누적 상승률 20% 이상을 기록했다. 상승 배경은 오는 8월 5일 개봉 예정인 극장판 '사랑의 하츄핑 : 고래보석의 전설' 공개 기대감이다. 최근 티저 예고편과 OST 일부, 영화 시놉시스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신작 주요 내용 전작에서 단짝이 된 로미와 하츄핑이 사라진 로미의 엄마를 찾아 바다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새로운 티니핑과 바다소년이 등장하며 신비로운 모험을 펼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티저 예고편은 공개 이후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고, OST 역시 10~20대와 해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전작 흥행 성공 재조명 전작 '사랑의 하츄핑'은 12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당시 하츄핑 IP의 흥행으로 SAMG엔터 주가는 지난해 상반기 622% 급등하며 코스닥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주가 급락 이후 반등 기대 이후 대규모 전환사채(CB) 발행에 따른 오버행 우려와 반도체 중심 장세로 주가가 크게 조정됐다. 최근에는 엔터주 조정이 상당 부분 마무리됐다는 평가와 함께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다. 향후 관전 포인트 증권가는 1분기 실적 개선과 영화 개봉 효과, 굿즈 판매 확대 등을 통해 10~20대 소비층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후속작의 흥행 성과가 SAMG엔터의 실적과 IP 가치 재평가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2026.8.17.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정기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를 오는 8월 17일 개최하는 방안을 확정하고 관련 절차에 착수했다. 아울러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선거관리제도 개선 특별위원회 설치도 추진하기로 했다. 8월 17일 전당대회 개최 절차 착수 민주당은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전당대회 개최 시점을 8월 17일로 정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전당대회 개최 예정일: 2026년 8월 17일 당무위원회: 8월 10일 오후 4시 개최 중앙위원회: 8월 16일 개최 예정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에서 최종 의결 진행 당헌·당규 개정 추진 민주당은 전당대회 개최 일정을 맞추기 위해 관련 부칙 신설 및 당헌·당규 개정을 추진한다. 후보 등록 및 전준위 구성 관련 규정 완화 검토 현재 규정상 일정 진행이 어려운 점 고려 중앙위원회 의결 시 8월 17일 개최 가능 부결 시 전당대회는 8월 30일 개최 가능성 전준위·선관위 구성 예정 부칙 개정안이 통과되면 민주당은 전당대회준비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전당대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전준위 및 선관위 구성 예정 당 대표 선거 및 지도부 선출 절차 진행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시 전준위 구성 시점 전후 사퇴 전망 선거관리제도 개선 특별위원회 구성 민주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관리제도 개선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가칭 '선거관리제도 개선 특별위원회' 구성 기존 선거제도개혁 TF와 병행 운영 외부 전문가 추가 참여 예정 선거제도 개선 방안 마련 추진 6·3 지방선거 평가위원회 구성 민주당은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를 평가하기 위한 평가위원회 공동위원장도 선임했다. 공동위원장: 이재영 민주연구원장 공동위원장: 홍창민 애니모비 대표이사 위원회는 최대 30명 규모로 구성 내부 인사 50%, 외부 인사 50% 비율 예정 당선자 워크숍 개최 계획 민주당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광역·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광역·기초단체장 당선자 대상 이달 중 워크숍 개최 예정 지방정부 운영 방향 및 협력 방안 논의 핵심 내용 민주당, 8월 17일 전당대회 개최 추진 당헌·당규 개정을 통해 일정 단축 추진 선거관리제도 개선 특별위원회 구성 6·3 지방선거 평가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 광역·기초단체장 당선자 워크숍 개최 예정

2026.8.22.

한화솔루션은 한국경제가 보도한 ‘한화솔루션, 한화임팩트 지분 3000억 판다’ 기사와 관련해 자산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공시 개요 보도 매체: 한국경제 보도 일자: 2026년 4월 22일 공시 유형: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재공시 주요 내용 한화솔루션은 언론에 보도된 한화임팩트 지분 매각설과 관련해 타법인 주식 처분을 포함한 자산 매각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까지 매각 여부, 대상, 규모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타법인 주식 처분을 포함한 자산 매각 전략 검토 중 지분 매각 여부 및 조건 등은 아직 미확정 상태 현재까지 이사회 결의 등 구체적인 결정 사항 없음 향후 일정 회사는 관련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에 추가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며, 별도 결정이 없을 경우 3개월 이내 재공시할 계획이다. 재공시 예정일: 2026년 8월 21일 공시 책임자: 경영기획담당 김승국 투자자 참고사항 이번 공시는 한화임팩트 지분 매각 추진 사실을 확정한 것이 아니라, 자산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검토가 진행 중임을 알리는 해명공시다. 향후 실제 매각 추진 여부와 거래 규모는 추가 공시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6.8.23. - 2026.8.25.

펄어비스가 오는 8월 독일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게임스컴 데브 2026'에 참가해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의 개발 과정과 자체 게임 엔진 기술을 소개한다. 게임스컴 데브 2026 강연 참가 펄어비스 개발진은 8월 24일(독일 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데브 2026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 주제는 '붉은사막: 어떻게 우리는 광활한 파이웰 대륙을 채웠는가 & 자체 엔진을 활용한 오픈월드 제작의 확장'이다. 강연은 총 2부로 구성되며 오픈월드 설계와 자체 엔진 기반 개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1부, 오픈월드 설계 과정 소개 붉은사막의 배경인 '파이웰 대륙'을 구축한 과정을 공개한다. 이용자의 자연스러운 탐험을 유도하기 위한 월드 디자인 방식과 개발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설명할 예정이다. 2부, 자체 엔진 기술 공개 펄어비스의 자체 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활용한 오픈월드 개발 노하우를 소개한다. 대규모 필드 구현, 콘텐츠 배치, 기술적 확장 과정 등 실제 개발 경험을 글로벌 개발자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붉은사막' 흥행 성과 붉은사막은 지난 3월 20일 정식 출시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출시 첫날 200만 장을 판매했으며, 출시 83일 만에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돌파했다. 행사 개요 게임스컴 데브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인 게임스컴과 함께 열리는 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다. 올해 행사는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며, 개발자 컨퍼런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다만 세션 일정과 연사 구성은 행사 직전 일부 변경될 수 있다.

2026.9.10.

선물·옵션 만기일은 선물(Futures)과 옵션(Options) 계약이 종료되는 날을 의미합니다. 만기일에는 투자자들이 보유한 포지션을 청산하거나 다음 만기로 이월(롤오버)하며, 이 과정에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동시만기일(쿼드러플 위칭데이) 3월, 6월, 9월, 12월 두 번째 목요일은 여러 파생상품이 동시에 만기되는 '동시만기일'입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쿼드러플 위칭데이(Quadruple Witching Day)'라고도 부릅니다. 코스피200 선물 코스피200 옵션 개별주식 선물 개별주식 옵션 위 4개 상품이 동시에 만기되기 때문에 거래량과 변동성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만기일이 중요한 이유 수급 변화 발생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은 만기일에 대규모 포지션 정리 및 롤오버 거래를 진행합니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매가 증가하고 주가가 단기적으로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차익거래 청산 선물·옵션 포지션 정리 프로그램 매매 증가 ETF 및 인덱스 연계 거래 확대 만기일에 주목해야 할 시간 동시호가 시간(15:20~15:30) 만기일에는 종가가 결정되는 동시호가 시간에 대규모 매매가 집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동시만기일에는 종가 부근에서 급등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참고사항 만기일에는 평소보다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 선물 포지션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프로그램 매매 규모가 시장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단기 수급 영향으로 인한 주가 변동과 기업가치는 구분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동시만기일은 대형주와 지수 관련 종목에 영향이 큰 편입니다.

2026.9.17.

회사는 서울경제가 2026년 5월 19일 보도한 '우버·네이버, 8조에 배민 인수한다' 기사와 관련해 해명공시를 발표했다. 보도 내용 해당 보도에서는 회사가 배달의민족 인수를 추진하기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다는 내용이 언급됐다. 보도 매체 : 서울경제 보도 일자 : 2026년 5월 19일 보도 내용 : 배달의민족 인수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 추진 회사 측 입장 회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배달의민족 인수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 검토 중 배달의민족 인수 관련 확정된 내용 없음 현재 구체적인 의사결정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 향후 일정 회사는 관련 사항이 구체적으로 확정될 경우 즉시 재공시할 예정이며, 내용이 확정되지 않더라도 1개월 이내에 진행 상황을 재공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공시 예정일 : 2026년 6월 18일 확정 사항 발생 시 즉시 공시 예정 미확정 시에도 진행 경과 재공시 예정 공시 책임자 공시 책임자 : CFO 김희철 핵심 요약 서울경제의 배달의민족 인수설 보도에 대한 해명공시 회사는 다양한 사업 전략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 배달의민족 인수와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음 추후 진행 상황 또는 확정 내용 발생 시 재공시 예정 재공시 예정일은 2026년 6월 18일

2026년 10월초 예정

정부와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승강제(세그먼트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코스닥 시장을 프리미엄·스탠더드·관리군으로 구분하고, 기업 경쟁력에 따라 상·하위 시장 이동을 허용하는 구조다. 도입 시기 및 추진 일정 한국거래소, 코스닥 개편안 조만간 발표 예정 내달 시장 설명회 및 의견 수렴 진행 7월 코스닥 개설 30주년 행사에서 최종안 발표 이르면 오는 10월 초 시행 전망 코스닥 시장 3단계 재편 이번 제도의 핵심은 코스닥 시장을 기업 경쟁력에 따라 단계별로 나누는 것이다. 프리미엄 시장: 우량 기업 중심 스탠더드 시장: 중견·중형 성장기업 중심 관리군: 부실 우려 기업 관리 및 퇴출 대상 프리미엄 시장 운영 방안 프리미엄 시장에는 재무 건전성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을 선별 배치할 계획이다. 편입 기업 수: 100개 이내 검토 기업 규모·실적·지배구조 등 반영 패시브 자금 유입 및 ETF 상품화 고려 스탠더드 시장 활성화 방안 프리미엄 시장에 포함되지 않은 성장기업에도 투자 자금이 유입될 수 있도록 별도 상품 개발이 논의되고 있다. 중견·중형 상장사 중심 운영 별도 지수 개발 추진 ETF 등 연계 투자상품 도입 검토 부실기업 관리 강화 관리군을 통해 부실기업에 대한 시장 관리와 퇴출 절차도 강화될 예정이다. 부실기업 신속 퇴출 구조 마련 시장 신뢰도 및 투자 안정성 강화 목적 기대 효과 시장에서는 이번 제도가 코스닥 체질 개선과 투자 환경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우량기업 중심 투자환경 조성 연기금·기관 자금 유입 확대 기대 패시브 ETF 상품 설계 용이 우량기업의 코스피 이전 완화 가능성 현재 코스닥 시장 규모 코스닥 상장사 수: 총 1798개사

2026.12.10.

선물·옵션 만기일은 선물(Futures)과 옵션(Options) 계약이 종료되는 날을 의미합니다. 만기일에는 투자자들이 보유한 포지션을 청산하거나 다음 만기로 이월(롤오버)하며, 이 과정에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동시만기일(쿼드러플 위칭데이) 3월, 6월, 9월, 12월 두 번째 목요일은 여러 파생상품이 동시에 만기되는 '동시만기일'입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쿼드러플 위칭데이(Quadruple Witching Day)'라고도 부릅니다. 코스피200 선물 코스피200 옵션 개별주식 선물 개별주식 옵션 위 4개 상품이 동시에 만기되기 때문에 거래량과 변동성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만기일이 중요한 이유 수급 변화 발생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은 만기일에 대규모 포지션 정리 및 롤오버 거래를 진행합니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매가 증가하고 주가가 단기적으로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차익거래 청산 선물·옵션 포지션 정리 프로그램 매매 증가 ETF 및 인덱스 연계 거래 확대 만기일에 주목해야 할 시간 동시호가 시간(15:20~15:30) 만기일에는 종가가 결정되는 동시호가 시간에 대규모 매매가 집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동시만기일에는 종가 부근에서 급등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참고사항 만기일에는 평소보다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 선물 포지션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프로그램 매매 규모가 시장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단기 수급 영향으로 인한 주가 변동과 기업가치는 구분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동시만기일은 대형주와 지수 관련 종목에 영향이 큰 편입니다.

2026.12.17.

국토교통부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법인 합병을 조건부 인가하면서 양사의 통합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대한항공은 오는 12월 17일 통합 법인 출범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부, 법인 합병 조건부 승인 이번 합병은 2020년 산업은행의 아시아나항공 매각 결정 이후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등 해외 경쟁당국과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을 거쳐 추진됐다. 국토교통부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법인 합병 인가 항공산업·소비자·고용·법률·회계 분야 전문가 검토 진행 통합 계획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조건부 승인 안전운항체계 변경 검사와 해외 항공당국 인허가 절차는 계속 진행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 목표 대한항공은 남은 행정 절차를 마무리해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목표로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통합 일정에 맞춰 후속 인허가 절차 진행 안전운항체계 및 해외 승인 절차 완료 필요 마일리지 통합안 심사 진행 현재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항공이 제출한 세 번째 마일리지 통합안을 심사하고 있다. 마일리지 전환 비율과 사용 기간 보장 등이 핵심 내용이다. 항공기 탑승 적립 마일리지: 1대 1 전환 신용카드 등 제휴 적립 마일리지: 1대 0.82 전환안 제시 아시아나 마일리지 최대 10년 사용 보장 보너스 좌석 확대 및 좌석 승급 기회 보장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 추진 향후 일정 대한항공은 늦어도 8월 이전 주주총회 개최 전까지 마일리지 통합안을 확정할 계획이며, 이후 통합 법인 출범을 위한 마지막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정위의 마일리지 통합안 심사 결과 발표 예정 8월 이전 통합안 확정 목표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