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8.4.
국가대표 AI, 5개 정예팀 선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주도 LLM 개발 프로젝트' 공모에 총 15개 컨소시엄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르면 8월 초 1차로 5개 정예팀이 선정될 예정이다.
주요 참여 기업 및 컨소시엄
- 네이버클라우드: 자체 인프라 기반으로 외부 참여 최소화
- LG AI연구원: 범용 모델 개발 추진
- SKT 컨소시엄: ‘에이닷엑스 3.1’, 리벨리온, 크래프톤 등과 협업
- KT: 자체 모델 '믿음' 기반 참여
- 카카오: 자체 추론 모델 '카나나'로 참여
- 코난테크놀로지: 사이냅소프트, 알체라 등과 제조업 AX 플랫폼 개발 전략
- 업스테이지: 솔라 시리즈 모델 보유
- 기타: 루닛, NC AI,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션메드 등도 주관사로 참여
선정 및 지원 절차
- 15팀 → 서면평가로 10팀 → 발표평가로 5팀 최종 선정
- GPU, 데이터, 인재 등 3년간 자원 지원
- 정부, 1.46조원 GPU 예산 확보
개발 성과 평가
- 12월 말 1차 대국민 평가 예고 (공개 시연 및 생중계)
- 6개월 단위 평가 통해 2027년 최종 2개 팀 선발
- 최종 생존팀은 ‘K-AI’ 타이틀 및 후속 지원
정부는 해외 오픈소스 기반 모델은 제외하고, 설계부터 배포까지 독자 개발 모델에만 지원할 방침이다. 기술력은 기존 상용화·파인튜닝 경험도 일정 부분 반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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