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8.24. - 2025.8.26.
대통령, 첫 방미 한미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6일 방미 일정 중 필라델피아의 한화 필리조선소를 방문함. 단순한 시찰이 아니라 한미 관세 협상 핵심 카드로 꼽히는 MASGA 프로젝트의 상징지를 직접 확인하는 일정으로 평가됨
필리조선소의 의미
- 한화가 약 1억 달러를 투자해 인수
- 미국 존스법 적용 선박 건조 이력 보유
- MASGA 프로젝트와 맞물려 상징성 강화
MASGA 프로젝트
- 1500억 달러 규모로 조선소 현대화, 군용선 발주, 기자재 공급망 재편 포함
- 한미 관세 협상 과정에서 공동 펀드 논의
- 미국은 일자리·산업 기반 확보, 한국은 투자·기술 이전으로 관세 완화 기대
한화의 전략
- ‘메이드 인 USA’ 조건 충족한 유일한 한국 조선사
- 설비 투자·일자리 창출·생산관리 최적화 추진
- 2035년까지 건조 능력 10배 확대 목표
- 미 해군 프리깃함·군수지원함 발주 대응 가능
외교·산업적 파급력
- 철강·자동차 관세 완화와 미국 조선 역량 강화 맞교환 구조
- 현지 투자만이 보호무역 장벽을 넘는 실질적 방법임을 입증
- 국내 조선사 최초로 미국 내 조선소 직접 운영
- HD현대·삼성중공업 등 타 조선사 대응 가속 가능성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5일 미국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한미정상회담을 갖는다.
한미정상회담 주요 일정
- 방미 기간: 8월 24일 출국, 25일 회담, 26일 귀국
- 장소: 미국 워싱턴
- 동행: 김혜경 여사, 멜라니아 여사와 친교 일정 가능성
- 회담 후 업무 오찬 예정
논의 예정 의제
- 한미동맹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
- 한미연합 방위태세 강화 및 한반도 평화·비핵화 공조
- 한미 관세 후속 협상 관련 경제협력 확대
- 반도체·배터리·조선업 제조업 분야 협력
- 첨단기술·핵심광물 등 경제안보 파트너십 강화
정상회담 추진 경과
- 6월 6일 첫 통화에서 조기 대면 회담 공감
- G7 정상회의에서 회담 예정이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중도 귀국으로 무산
- 지난달 말 한미 관세 협상 타결 후 회담 추진 본격화
- 당초 2주 내 회담 제안 → 양국 일정 조율 후 8월 말 확정
기타 일정
- 한미 정상회담 전 일본 방문 및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 회담 검토 중
- 한일정상회담 일정은 미정
첫 한미정상회담 성사로 양국 관계 강화 기대
※ 해당 내용은 AI가 자동으로 작성·요약한 것이므로, 세부 내용은 실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원문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