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예정
HJ중공업, 미국 MSRA(함정정비협약) 체결 여부

HJ중공업은 미 해군 해상체계사령부 관계자들이 부산 영도조선소를 방문해 MRO(유지·보수·정비) 수행능력을 평가한 결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밝힘. 이에 따라 이르면 11월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이 기대됨.
MSRA 개요
MSRA는 미 해군 함정의 유지·보수·정비를 위해 미국 정부와 조선업체 간 체결하는 협약임.
현장 실사 주요 내용
- 참석자: 미 해군 해상체계사령부 산하 부부대장, 품질감독관, 해양조사관 등 7명
- 점검 대상: 독도함, 고속상륙정, 주요 함정과 건조시설
- 평가 항목: 품질, 안전, 생산, 시설, 자재 등
- 결과: 각 공정 담당자와 심도 있는 의견 교환, 호평 도출
HJ중공업의 준비
- 7월: 부산·경남 조선 전문기업 10개사와 ‘MRO 클러스터 협의체’ 구성
- 4월: 주한미해군사령관 방문, 시설·보안·함정 점검 후 만족 표명
회사 측 입장
HJ중공업은 서류·기술역량 평가와 현장 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긍정적 평가에 따라 11월 중 MSRA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추가 배경
HJ중공업은 1974년 국내 함정방위산업체 1호 기업으로 지정된 이후, 대형수송함·고속함·지원함 창정비와 성능개량사업 등 다양한 함정 MRO 사업 수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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