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2. - 2026.1.15.
펩트론, 장기지속형 비만약 주사제 개발 현황 발표

내달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서 일라이릴리와 펩트론의 장기지속형 비만약 주사제 개발 현황이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양사가 모두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며, 차세대 비만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JPMHC 참석 일정 및 시장 기대
- 행사명: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 일정: 2026년 1월 12~15일(현지시간)
- 장소: 미국 샌프란시스코
- 참석 기업: 일라이릴리, 펩트론 등
업계에서는 일라이릴리가 신약 파이프라인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펩트론과의 협업 성과 및 비만약 개발 진척 상황을 언급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펩트론–일라이릴리 협업 개요
장기지속형 플랫폼 기술 평가
펩트론은 지난해 일라이릴리와 장기지속형 플랫폼 기술 평가 계약을 체결했다. 자체 플랫폼인 스마트데포(SmartDepot)를 활용해 주 1회 투여 비만약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를 한 달 이상 지속되는 주사제로 전환할 가능성을 검토하는 내용이다.
- 플랫폼: 스마트데포(SmartDepot)
- 대상 약물: 마운자로(Mounjaro)
- 목표: 월 1회 이상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계약 기간 연장 배경
당초 14개월로 알려졌던 계약 기간은 최대 24개월까지 연장될 수 있는 것으로 공시됐다. 이는 특정 펩타이드 물질에 대해 스마트데포 제형의 인비보(In vivo) 실험을 추가로 진행하기로 양사가 합의했기 때문이다.
차세대 비만약 공개 가능성
시장에서는 JPMHC에서 마운자로 외에도 스마트데포가 적용될 새로운 비만약 후보물질이 언급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지방 감소와 동시에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증가시키는 차세대 비만 치료제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마운자로의 글로벌 성과
- 마운자로 3분기 매출: 65억 1000만 달러
- 마운자로+젭바운드 합산 매출: 100억 9000만 달러
- 비만약 분기 매출로 블록버스터 ‘키트루다’ 추월
JPMHC에서 일라이릴리가 펩트론과의 협업 성과를 직접 언급할 경우, 이는 기술 평가 계약 성사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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