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11. - 2026.3.13.
삼성SDI, '인터배터리 2026'에서 현대차그룹과 로봇 배터리 전시 계획

삼성SDI가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를 선보이며 현대차그룹과의 ‘로봇 동맹’을 강화하고 있다. 양 사는 AI 로봇을 차세대 성장 축으로 삼고,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아틀라스 배터리 공동 개발
- 현대차그룹, 로봇 ‘아틀라스’ 배터리 핵심 파트너로 삼성SDI 선정
- 로봇 배터리 협력사는 삼성SDI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짐
- 2024년 2월 ‘로봇 전용 배터리 개발’ 업무협약 체결
- 삼성SDI 원통형 배터리 기술 기반 최적화 작업 진행
로봇 배터리의 기술 요구 조건
로봇용 배터리는 전기차보다 더욱 까다로운 기술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 제한된 공간에 탑재 가능한 소형화
- 높은 에너지 밀도 확보
- 다양한 동작을 지원하는 안전성
- 자유로운 움직임을 위한 경량화
전고체 배터리 적용 검토
- 삼성SDI, 2027년 양산 목표 전고체 배터리 개발 중
- 아틀라스 적용 방안 검토
- ‘인터배터리 2026’에서 로봇 및 배터리 공동 전시 계획
-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플랫폼 ‘모베드’ 활용 시연 예정
로봇은 원가 구조에서 배터리 비중이 5% 이내로 낮아, 가격이 높지만 성능이 뛰어난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유리한 분야로 평가된다.
협력 범위 확대
- ‘모베드’에 이어 서비스 로봇 ‘달이’에도 배터리 공급
- 로봇 전반으로 배터리 적용 확대
글로벌 휴머노이드 경쟁 구도
업계에서는 휴머노이드 시장 경쟁이 ‘아틀라스(현대차그룹·삼성SDI)’ 대 ‘옵티머스(테슬라·LG에너지솔루션)’ 구도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한다.
-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규모: 2023년 24억 3천만 달러
- 2032년 660억 달러로 성장 전망(포춘비즈니스인사이트)
SK온도 로봇 배터리 사업 강화
- 현대위아 물류로봇(AGV) 및 주차로봇에 배터리 공급
- 현대차 글로벌 생산 거점 확대에 따라 수요 증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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