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4.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사업자 결정

이달 중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유통 플랫폼) 예비인가 사업자가 가려질 전망이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7일 관련 안건을 상정하면서 심의 절차가 본격화된다.
인가 절차 진행 상황
금융감독원 외부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이 증선위 회의에 상정됐으며, 이후 금융위 정례회의를 통해 최종 의결이 이뤄진다.
- 7일: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 심의
- 14일(예정):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최종 의결
- 절차 통과 시: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사업자 확정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지원 컨소시엄
이번 예비인가에 지원한 곳은 총 3개 컨소시엄이며, 금감원은 이 가운데 최대 2곳만 예비인가를 부여할 방침이다.
- 한국거래소-코스콤 컨소시엄 (가칭 KDX)
- 루센트블록 컨소시엄
- 넥스트레이드-뮤직카우 컨소시엄 (가칭 NXT 컨소시엄)
STO·조각투자 시장 성장 전망
조각투자 대상이 부동산을 넘어 콘텐츠, 저작권 등으로 확대되면서 관련 시장 규모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조각투자 대상: 콘텐츠, 저작권 등 무형자산까지 확대
- 시장 전망: 2030년까지 약 360조원 규모 성장 가능
의미와 향후 관전 포인트
이번 예비인가 결과는 국내 STO 유통시장 구조를 좌우할 핵심 분기점으로, 향후 정식 인가 및 본격 상장·유통 체계 구축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 국내 최초 제도권 STO 유통 플랫폼 탄생 가능성
- 금융·핀테크·콘텐츠 산업 간 결합 가속화
- 후속 정식 인가 및 추가 사업자 허용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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