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5.
국회 본회의 개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는 6월 5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과 국회부의장을 선출하기로 합의했다.
여야 원내대표 회동 결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19일 회동을 갖고 후반기 국회의장단 선출을 위한 본회의 개최 일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 6월 5일 국회 본회의 개최
-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선출
- 국회부의장 선출 진행
상임위원장 배분·본회의 운영 방식은 합의 불발
국민의힘은 후반기 상임위원장 배분을 교섭단체 간 합의에 따라 처리한다는 내용을 합의문에 포함하길 원했으나 최종 합의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 상임위원장 배분 방식은 추후 협의
- 합의된 안건만 본회의에 상정하는 방안도 미반영
- 관련 쟁점은 향후 의장단 구성 이후 논의 예정
각 당 의장단 후보 선출 완료
앞서 양당은 의원총회를 통해 후반기 국회의장단 후보를 확정했다.
- 국회의장 후보 : 조정식 의원(더불어민주당)
- 국회부의장 후보 :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
- 국회부의장 후보 : 박덕흠 의원(국민의힘)
의장 권한 존중 차원에서 추가 논의 진행
한병도 원내대표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여야가 의사결정을 모두 사전에 합의하는 방식이 의장의 권한을 침해할 수 있다는 문제를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와 본회의 안건 상정 방식은 새 의장단이 구성된 이후 여야가 추가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우원식 의장 임기 종료 및 임시의장 전망
우원식 국회의장의 임기는 이달 29일까지다. 이후 새로운 의장단이 선출되기 전까지는 국회법에 따라 최다선 의원이 임시 의장을 맡는다.
- 우원식 국회의장 임기 : 이달 29일 종료
- 의장단 선출 전까지 임시의장 체제 운영
- 6선·최고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임시의장 유력
주요 내용 요약
- 여야가 6월 5일 본회의 개최에 합의
- 후반기 국회의장·부의장 선출 예정
- 상임위원장 배분 방식은 합의하지 못함
- 본회의 안건 상정 방식도 추가 협의 필요
- 새 의장단 구성 이후 원 구성 협상 재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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