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9.23.
셀트리온, 미국 공장 인수 본계약

셀트리온이 미국 일라이 릴리의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장을 약 4600억원에 인수함. 공장 인수와 증설까지 최소 1조4000억원을 투자해 미국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함.
투자 및 인수 개요
- 인수 금액: 3억3000만 달러(약 4600억원)
- 총 투자: 초기 운영비 포함 7000억원 규모
- 추가 투자: 유휴 부지 증설에 최소 7000억원 이상
- 총 투자액: 최소 1조4000억원
공장 현황
- 부지 규모: 약 4만5000평, 4개 주요 건물(생산시설·물류창고·기술지원동·운영동)
- 유휴 부지: 약 1만1000평, 생산 캐파 증설 가능
- 운영 상태: 실가동 중인 cGMP 공장
- 인력: 현지 인력 전원 고용 승계
전략적 의미
- 관세 리스크 해소: 현지 생산 체계 확보
- 공급망 안정: 생산부터 판매까지 원스톱 공급망 완성
- 비용·시간 절감: 신규 공장 건설 대비 수년 단축, 비용 절감
- 추가 성장동력: 릴리와 CMO 계약 체결, 원료의약품 지속 공급
관계자 발언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인수로 미국 관세 리스크를 해소하고 현지 공급망을 일원화했다"며 "효율화와 이관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할 것"이라 밝힘.
릴리 제조 부문 사장 에르난데스는 "브랜치버그 공장은 지난 17년간 고품질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해온 핵심 거점"이라 언급함.
셀트리온이 이탈리아와 미국에서의 사업 확장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유럽에서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수주가 확대되고, 미국에서는 현지 공장 인수를 통한 생산·CDMO 사업 강화가 기대된다.
이탈리아 시장 성과
- 스테키마: 베네토, 트렌티노 알토아디제, 사르데냐 지역에서 추가 낙찰
- 램시마 제품군: 움브리아주(램시마 IV), 풀리아주(램시마SC) 수주 및 재계약
- 상반기 7개 주에서 성과, 내년 5월까지 공급 예정
- 인플릭시맙 시장 점유율: 램시마·램시마SC 합산 66%
- 유플라이마: 후발주자임에도 점유율 52% 달성
미국 시장 공략
-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일라이 릴리 단일항체 생산 공장 인수 협상
- 인수금액 약 7000억원, 증설 투자 3000억~7000억원 → 총 1조4000억원 규모
- 공장 인수 후 생산·개발 인력 대부분 유지
- 50% 캐파는 기존 매도자 CMO 계약, 나머지 50%는 자사 제품 생산
- 관세 리스크 해소 및 원가율 개선 기대
유럽 수주 확대와 미국 생산 거점 확보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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