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초 예정
제4인뱅 설립, 민간 외부평가위원회 구성
자영업자 맞춤형 금융기관으로 기대를 모았던 제4인터넷전문은행(제4인뱅) 출범이 지연되면서 업계는 인가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예비인가 심사가 늦어지는 가운데 ‘인가’ 또는 ‘연기’라는 전망이 동시에 제기된다.
심사 지연 현황
- 금융위, 3월 신청 접수 후 심사 진행 중
- 6월 발표 예정이었으나 계속 지연
- 금감원, PPT 사업계획 발표는 완료했으나 외평위 구성은 미정
- 외평위 일정은 9월 초 예상, 추가 연기 가능성도 존재
- 금융위 조직개편 논의로 심사 지연 분위기
예비인가 신청 컨소시엄
한국소호은행
- 우리은행·NH농협은행·하나은행·부산은행 등 주요 은행 참여
- 우리카드·유진투자증권·OK저축은행·아이티센·메가존클라우드 합류
- 자금력 우위로 ‘1강 독주체제’ 평가
소소뱅크
- 소상공인 단체(소상공인전국연합회 등) 주축
- 리드코프·신라젠·경남은행·마이다스에셋·다날 등 참여
포도뱅크
-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군인공제회, 이수그룹 등 주주 구성
- 메리츠 금융권 참여 여부는 불확실
AMZ뱅크
- 추후 주주 명단 공개 예정
향후 전망
- 인가 지연 시 새로운 컨소시엄 등장 가능
- 신한은행이 재도전할 가능성 제기
- 금융위 소극적 태도로 무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제4인뱅 출범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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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이벤트
2026.2.25. - 2026.3.19.
2026.2.26.
매매완료3차 상법 개정안 처리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