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말 예정
방사청, 한국형 전자전 항공기(Block-I) 체계개발 사업자 발표

LIG넥스원·대한항공 컨소시엄이 정부 주관 ‘한국형전자전기(Block-Ⅰ) 체계 개발’ 사업을 따냄. 사업 규모는 1조7775억원임.
사업 개요
- 전자전에 투입되는 기체를 국산 기술로 양산하는 첫 프로젝트
- 총 사업비: 1조7775억원
입찰 경쟁
- LIG넥스원·대한항공 컨소시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KAI·한화시스템 컨소시엄: 고배 마심
- 지난 4월 블랙호크(UH/HH-60) 개량사업에 이어 연속 패배
선정 과정
방위사업청은 사흘간 진행된 입찰제안서 평가 후 LIG넥스원 측 손을 들어줌. 업계는 정식 통보 공문을 대기 중임.
향후 절차
- 방사청, 입찰 참여 업체들의 이의신청 접수
- 7근무일 내 심사 후 최종 사업자 확정
KAI, 한국형 전자전 항공기 형상 공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방위사업청의 1조7천775억원 규모 한국형 전자전 항공기 사업에 제안한 형상을 공개함
공개 배경
- 2025 전자기전 워크숍에서 원거리 전자전기(SOJ) 선보임
- 한화시스템과 팀을 이뤄 국내 개발 사업 입찰 제안서 제출
- 봄바르디어 G6500 기체 개조 후 전자전 임무 장비 탑재 방식
주요 특징
- 대공 레이더·통신 체계 무력화 가능한 전자 장비 탑재
- 출력·무게 중심·냉각·전력 시스템 최적화
- 레이더·안테나 성능 극대화 설계
- 전자전 장비를 동체 양측에 장착해 경량화 및 성능 유지
- 미 공군 EA-37B 수준 성능 목표
의미와 전망
KAI는 이번 형상이 대한민국 독자적 전자전 역량 확보의 상징이라 설명함
수주전은 KAI·한화시스템과 대한항공·LIG넥스원 팀 간 경쟁으로, 방사청은 내달 최종 사업자 선정 예정임
※ 해당 내용은 AI가 자동으로 작성·요약한 것이므로, 세부 내용은 실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원문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다가오는 이벤트
2026.2.25. - 2026.3.19.
2026.2.26.
매매완료3차 상법 개정안 처리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