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28.
인천공항 면세점 DF1·DF2 사업자 변경

인천공항 출국장 DF1·DF2 구역의 면세사업자가 기존 신라·신세계에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으로 교체되며 이달 중순부터 신규 운영이 시작된다.
사업자 교체 개요
- 대상 구역: DF1(향수·화장품), DF2(주류·담배)
- 기존 사업자: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 신규 사업자: 롯데면세점, 현대면세점
운영 일정
- 롯데면세점: 4월 17일 운영 시작
- 현대면세점: 4월 28일 운영 시작
- 새벽 시간대 활용한 소프트 오픈 방식
롯데면세점 전략
- 인천공항 면세점 3년 만에 복귀
- 시내·온라인 중심 사업 구조에서 확장
- 면세업계 1위 탈환 기반 마련
- 리뉴얼 통해 고객 동선 개선 및 브랜드 강화
- 디지털 체험 요소 도입 예정
현대면세점 전략
- 기존 DF5·DF7에 DF2 추가 확보
- 화장품·향수·주류·담배까지 취급 확대
-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사업권 반납 배경
- 신라·신세계, 누적 적자 이유로 사업권 포기
- 계약 기간(10년) 중 약 7년 남기고 철수
- 면세점 매출 감소 영향
계약 조건
- 계약 기간: 운영 시작 ~ 2033년 6월 30일
- 임대료 방식: 객당 임대료
- 롯데 DF1: 5345원 (15개 매장, 4094㎡)
- 현대 DF2: 5394원 (14개 매장, 4571㎡)
시장 영향 및 전망
- 면세업계 경쟁 재편 가능성
- 롯데의 시장 지위 회복 여부 주목
- 현대의 사업 확장 및 점유율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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