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2. - 2026.1.15.
에이프릴바이오, 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파트너링 참석
JP모건 바이오 파트너링 참석 개요
에이프릴바이오는 차세대 다중항체 플랫폼 ‘리맵(REMAP)’을 앞세워 내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이피모건(JP모건) 바이오 파트너링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 기업들과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논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 특징
JP모건 바이오 파트너링은 미국 바이오협회(BIO)가 주최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연계 행사로, 기업 간 1대1 미팅을 통해 사업 협력과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다.
리맵(REMAP) 플랫폼 핵심 기술
- 최대 4개 타깃 결합이 가능한 다중항체 플랫폼
- 기존 항체 대비 우수한 종양 침투력과 타깃 결합력
- 단일 타깃 중심의 기존 플랫폼 대비 기술적 진보
적용 분야 및 사업 전략
에이프릴바이오는 리맵을 기반으로 항체약물접합체(ADC)와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 리맵이 항암제 효능과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술이전 또는 공동개발 성과를 도출한다는 전략이다.
향후 일정 및 계획
- 리맵 플랫폼 관련 특허 출원 완료
- 2026년 6월 미국 바이오 USA에서 개념증명(PoC) 데이터 발표 예정
- 2026년 상반기 APB-A1(임상 1b상), APB-R3(임상 2a상) 결과 발표 예정
회사 측 입장
에이프릴바이오 관계자는 “사파(SAPA) 기반 파이프라인의 효능을 처음 확인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리맵 플랫폼 가시화를 통해 차기 파이프라인에 대한 청사진이 명확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 해당 내용은 AI가 자동으로 작성·요약한 것이므로, 세부 내용은 실제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원문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다가오는 이벤트
2026.2.25. - 2026.3.19.
2026.2.26.
매매완료3차 상법 개정안 처리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