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22. - 2026.6.11.
'국민성장펀드' 판매

정부가 후순위로 참여하는 구조의 국민참여형 성장펀드가 총 6000억원 규모로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판매된다. 손실 일부를 정부가 우선 부담하고, 소득공제 혜택까지 제공하는 정책형 투자상품이다.
판매 일정 및 방식
- 판매 기간: 5월 22일 ~ 6월 11일 (3주간)
- 선착순 판매 (조기 마감 가능)
- 초기 온라인 물량: 전체의 약 50% 수준으로 제한
- 서민 우선 배정: 전체 물량의 20% 이상 (6월 4일까지)
가입 채널
- 은행 10곳: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등
- 증권사 15곳: 미래에셋, 삼성, KB, 키움 등
- 영업점 및 온라인 모두 가입 가능
펀드 구조 및 특징
국민 자금을 모아 모펀드를 구성하고, 이를 여러 자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사모재간접공모펀드 구조다.
핵심 구조
- 정부(재정)가 후순위 투자자로 참여
- 자펀드 손실의 최대 20%까지 우선 부담
- 투자금은 10개 자펀드에 분산 운용
- 모든 투자자는 동일한 수익률 공유
세제 혜택 및 투자 조건
소득공제 혜택
- 3000만원 이하: 40%
- 3000만~5000만원: 20%
- 5000만~7000만원: 10%
- 최대 소득공제: 1800만원
기타 세제 혜택
- 배당소득: 9% 분리과세
- 전용계좌 필수 (세제 혜택 적용 시)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가입 제한
투자 한도
- 전용계좌: 연간 1억원 / 총 2억원 (5년)
- 일반계좌: 연간 3000만원
투자 대상 및 운용 전략
주요 투자 대상
- 첨단전략산업 기업 및 관련 기업
- 비상장 기업 및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사
운용 기준
- 60% 이상: 정책 목적 투자
- 30% 이상: 신규 자금 공급 (유상증자·메자닌 등)
- 코스피 투자: 10% 이내
- 최대 40%: 자유 투자
투자 유의사항
- 만기 5년 환매금지형 (중도 해지 불가)
- 상장 후 매도 가능하지만 유동성 낮을 수 있음
- 3년 내 매도 시 세제 혜택 환수
- 고위험 구조는 아니지만 장기 투자 필수
운용사 및 펀드 구성
운용사
- 모펀드: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 공모펀드: 미래에셋, 삼성, KB자산운용
자펀드 (10개)
- 대형: 디에스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 중형: 마이다스, 라이프, 타임폴리오 등
- 소형: KB자산운용, 수성, 오라이언 등
핵심 요약
- 정부가 손실 일부를 부담하는 정책형 투자 상품
- 최대 1800만원 소득공제 + 배당 분리과세
- 5년 장기 투자 필수 (중도 환매 불가)
- 첨단 산업 중심 투자로 성장성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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