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8.26.
국민의힘, 당 대표 선출

강성 반탄파로 분류되는 장동혁 의원이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됨.
결선 투표 결과
- 장동혁: 22만302표(50.27%)
- 김문수: 21만7,935표(49.73%)
- 표 차이: 2,367표
당원 투표에서 장 의원이 우세했으나, 여론조사에서는 김 전 장관이 앞섰음.
장동혁 대표 당선 소감
- "바른 길이라면 굽히지 않고 전진하겠다"
-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리는 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
- "혁신하고 이기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
본경선 결과
- 장동혁: 15만3,958표
- 김문수: 13만1,785표
- 조경태: 7만3,427표
- 안철수: 5만8,669표
장동혁·김문수가 결선에 진출함.
최고위원 및 청년최고위원
- 최고위원: 신동욱, 김민수, 양향자, 김재원
- 청년최고위원: 우재준 (손수조 후보 제침)
투표 반영 비율
당원 투표 80% + 여론조사 20%로 최종 대표 선출됨.
2025.8.26. /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를 두고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장동혁 의원이 결선에서 맞붙게 됨. 제6차 전당대회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두 후보가 결선에 진출함.
개표 결과와 결선 일정
- 개표 결과 최다 득표자의 합산 득표율이 50% 미달
- 결선투표 일정: 8월 26일
- 투표 결과 발표: 8월 26일 오전 10시, 국회 도서관 강당
김문수 전 장관 발언
김 전 장관은 "9박 10일 동안 당사를 지키며 특검을 물리쳤다"며 선봉에 서겠다고 강조. 이어 "이재명 독재를 물리칠 당 대표는 김문수"라고 발언함.
장동혁 의원 발언
장 의원은 "한 번의 선택만 남았다"며 당내 분열 종식을 주장. "장동혁을 선택하는 것이 혁신과 미래를 선택하는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함.
향후 일정
- 8월 23일 마지막 방송토론회
- 8월 24~25일 책임당원 모바일·ARS 투표 및 국민여론조사 진행
- 투표 반영 비율: 책임당원 80%, 국민 여론조사 20%
최종 당 대표는 결선투표 결과로 확정 예정임.
국민의힘이 8·22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구·경북 합동연설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선에 돌입했다.
당 대표 본경선 구도
- 김문수·장동혁: 반탄파, 강성 지지층 결집 전략
- 안철수·조경태: 찬탄파, 외연 확장·인적 쇄신 강조
- 각 후보 8분간 정견 발표 예정
현장 분위기
- 다양한 후보 지지 피켓 등장
- 극우 논란 유튜버 전한길, 반탄파 후보 옹호 발언
지도부 발언
- 송언석 비대위원장: 국민 신뢰 회복·민심 결집 강조, 이재명 정권 비판
- 황우여 선관위원장: 당 결속과 재건의 용광로로 비유
향후 일정
- 12일: 부산·울산·경남
- 13일: 충청·호남
- 14일: 수도권·강원·제주
- 22일: 본경선(충북 청주), 당원 80%·여론조사 20% 반영
- 과반 미달 시 24~25일 결선 투표
전당대회 향방이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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