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연말 예정
한미약품, '에피노페그듀타이드' 글로벌 임상 2b상 데이터 결과 발표
미국 FDA가 노보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MASH 치료제로 승인하면서 글로벌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기술이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MASH 치료제 승인 현황
- 첫 승인: 마드리갈의 ‘레즈디프라’ (2023년 3월, 경구 복용)
- 두 번째 승인: 노보노디스크 ‘위고비’ (GLP-1 계열, 2025년 FDA 가속 승인)
MASH 환자는 미국 약 1500만명, 국내 약 40만명 수준이며 환자 수는 증가세다.
시장 전망
- 2024년 78억 달러 → 2033년 318억 달러 성장 전망 (데이터민트리서치)
국내 기업 개발 현황
한미약품
- GLP-1·GCG 기전 ‘에피노페그듀타이드’ MSD에 기술이전
- 글로벌 임상 2b상 진행 중, 연말 데이터 발표 예정
- 삼중 작용제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 자체 개발 임상 중
디앤디파마텍
- GLP-1·GCG 이중 작용제 ‘DD01’, 미국 임상 2상 진행
- 12주차 중간 결과, 간 지방 30% 이상 감소 확인
- 기술이전 가능성이 높은 후보로 평가
올릭스
- RNAi 기반 치료제 개발
- 일라이릴리와 최대 6억3000만 달러 기술이전 계약 체결
- 호주 임상 1상 진행, 내년 결과 발표 예정
FDA 승인으로 글로벌 경쟁이 본격화되며, 국내 기업들의 기술이전 및 협력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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