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9.9. - 2025.9.11.
RE+ 2025 개최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의 전기차 보조금이 9월 30일 종료됨에 따라 국내 배터리사들이 북미 ESS 시장 확대와 생산라인 개조로 대응에 나섬.
삼성SDI 전략
- SBB 2.0 공개: LFP 기반, 가격 경쟁력 확보
- SBB 1.7 공개: NCA 기반 최신 업그레이드
- 삼원계·LFP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북미 공략
- 현지 ESS 생산라인 확보, 연내 생산 개시 예정
LG에너지솔루션 전략
- RE+ 2025에서 각형 ESS용 LFP 배터리 첫 공개
- 현재 파우치형 ESS용 LFP 배터리만 양산
- 각형·파우치형 투트랙 전략으로 시장 공략
- 미시간 홀랜드 공장 ESS 생산체계 구축, 북미 수주 50GW 이상 확보
- 43억900만달러 규모 LFP 공급 계약 체결, 고객사 테슬라로 추정
SK온 전략
- 조지아 SKBA 공장 일부 라인을 ESS용으로 재배치
- 전기차 배터리는 합작 공장에서, 단독 공장은 ESS 생산 집중
- 모듈 단위 설계로 용량 유연성·확장성 강화
미국 ESS 시장 환경
- IRA 종료로 EV 시장 위축 예상
- 노후 전력망 교체·재생에너지 확대·데이터센터 수요로 ESS 수요 급증
- 2025년 36억8000만달러 → 2030년 50억9000만달러 (연 6.7% 성장)
중국 견제 효과
- 중국산 ESS 배터리 관세 총 40.9%
- 내년 301조 관세 인상 시 58.4%까지 상승 전망
- 국내 업체 반사이익 기대
전망
IRA 종료로 EV 시장이 위축되는 가운데, 국내 배터리 3사는 ESS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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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25. - 2026.3.19.
2026.2.26.
매매완료3차 상법 개정안 처리 가능성














